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으로 뉴페이스를 보게되었습니다.
하얀 피부에 슬렌더. 첫인상이 태국사람 같지않고 정말 좋았습니다.
샤워서비스 받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천천히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너무 과하지 않게 적당히 잘 조절하면서 리드해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자세 해보다가 저랑은 뒷치기가 잘맞아서 두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피곤했던 터라 오래 못가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덩달아 혜선이도 아쉬워 하길래 쏘리하면서 포옹하고 있다가 다음에 보기로 하고 나왔네요.
조만간 다시 방문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