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클럽에진성색녀가있더군요.
제시카라는처자입니다. 일단사이즈부터압도적이다.
170대중반정도의모델급몸매.
하지만패션모델들처럼빼빼마르지않고
가슴빵빵하고허리잘록하고힙은풍만한북유럽스타일입니다.
성격도직선적이라
뒤로빼거나새침떨거나간보거나이런거없다.
그냥질퍽한섹스를향해일직선으로정신없이내달립니다.
오로지쌕을위한쌕에의한쌕의언니입니다.
안마에서하드하다는언니꽤나봤지만이런언니는처음이네요.
그냥하드하기만한게아닙니다.
자기가꼴려서는헐떡대면서내귓가에온갖쌕드립을마구쏟아내는데
이또한완전신세계.
몸은몸대로섹시하고서비스는서비스대로하드하고
마인드는마인드대로음란합니다. 연애감은또어떻구요.
완전쫄깃한긴자꾸입니다. 힘주어밀어넣지않으면밖으로밀려날정도로속살이움찔대더군요.
한번제대로물리면소중이가그냥꼬추를마구마사지버립니다. 바로사정각이죠.
사정도그냥싸는게아니라마치펌프처럼내고추를앞뒤로쭈물럭대면서
마지막의마지막방울까지남김없이짜냅니다.
그리고는콘을벗겨내고청룡.
정말끝나고나서침대에서일어나질못하겠더군.
다리가후들거린다는느낌을안마에서느껴보는건또처음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