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소주 맥주 양주 소주
저녁부터 새벽까지 술만 주구장창
마시다가 마무리로 CF 다녀왔습니다
이날 만난 파트너는 바비라는 아가씨였습니다
술을 많이 마신탓에 잘 안되면 어쩌나하는 고민을
업소들어가기전에 살짝 해보았습니다
도착해서 술을 좀 깨야 했기에 샤워실로 직행해서
찬물로 샤워를 하니깐 어느정도 술이 깨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샤워후 만난 바비아가씨 수준급의 와꾸에
늘씬하게 잘 빠진 아가씨였습니다
서비스 들어가기전 간단한 인사좀 하고 진행했습니다
술기운에 별 반응없을줄 알았는데
능숙한 애무에 비제이 진행 하기도 전에 순식간에 벌떡
일어섰습니다
그후 진행된 비제이이미 벌떡 일어선지라 충만한 느낌을
느끼며 적당하게 느끼다가 삽입 진행했습니다
여성 상위를 즐기지 않았기에 제가 올라갔습니다
삽입하려고 다리좀 벌리고 보니 봉지가 참 이쁘게 생겼습니다
진심 깔끔하게 생겼습니다 이뿌고 깔끔한 봉지에
곧휴 쑤욱 넣고 신나게 움직였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 열심히 움직였더니 술기운이 다시올라
술이가빠져서 아쉽지만 이대로더하간
죽을것 같았기에 여성 상위로 체인지 하고
바비아가씨 움직임을 느껴보았지요 역시 여성상위는 약한 느낌
이라 어느정도 숨고르기후 뒤치기로 변경하고 다시 열심히
한참 열심히 하였지만 술이 너무 고된 관계로
개운한 사정은 못했습니다
현자님과의 접선은 불가능했지만
충분한 애무와 비제이 삽입으로 그래도 주말을 나름
즐기긴 했습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하여 바비아가씨랑 현자님 접선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