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6 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모 후기입니다 ^^
프로필에 리얼 21살짜리가 있더군요 NF에다가 후기가 벌써 올라오고있어
이친구 조만간 예압녀가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얼른 봐야겠다 싶었죠
아침에 불이나도록 전화를해 예약을 성공했습니다.
워낙 인기있고 대형업장이기도하다보니 보니 1분 마감조는 물론이고
10분간 전화를 붙들고 있어야 겨우 통화를 할수가있어요 ㅠㅠ 다행히 성공했네요
시간맞춰 일찍 도착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올라가 문을여니 뽀얗고 흰피부의
모모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완전 동네 여고딩 느낌 눈웃음이 이뻐요 귀엽네요
쇼파에서의 시간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먼저 손잡아주고 아담하게 안겨오는 몸에
가슴도 나름 만질만 하더군요 A컵이지만 절벽은 아닙니다 ㅋ 말랑말랑 손에적당히 잡히고 좋았네요
피부탄력도 어려서그런지 탄력있고 좋았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폭안기는데 애기에요 완전
키스도 잘받아줍니다. 보드라운 피부결을 느끼며 한동한 쪽쪽 거렸네요 너무 좋았어요
애무도 열심히 해줍니다. 스킬은 보통이에요 그래도 좋았네요 역립반응은 활어입니다 ㅎㅎ
아 그리고 사가미를 준비해갔는데 신기해하며 눈이 똥그래지는데 너무 사랑스럽네요
장갑을 직접 씌워주고 삽입.. 그안은 너무 따뜻하고 꽉조였습니다. 손깎지를 끼며
다시 달콤한 키스... 하면서 조금씩 움직이는데 손과 입에서 느껴져 오는 리얼떨림
역시 어린게 최고네요 소파에서의 해맑은 미소와 다르게 삽입후의 표정은 살짝
찡그리며 무언가를 원하는듯이 바라보는데 너무 설렜습니다. 진짜 고딩따먹는느낌..
뒤치기를 하려고 자세를 바꾸는데 왠걸 물이 질질새서 아랫구멍까지 침범해 있네요
민망해 할까봐 얘기는 안했습니다.. 찌걱찌걱 소리를 내며 다시 달리는데
보통 뒤로할때는 느낌이 덜오잖아요? 근데 쌀것같더군요. 그래서 얼마 못하고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키스하면서 발사 성공했습니다. 아 지금 후기쓰면서도 꼴리네요
월급받으면 바로 재접갑니다. 형님들에게도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