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종종 같이 달리는 지인 형님께서 좋은 언니가 있다고해서 달려갑니다.
보는 눈이 비슷하고 한지라 오 그래? 하는 마음으로
바로 사바이디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추천 받은 언니는이쁘면서 마인드 좋은 나비입니다
굉장히 귀여우면서 섹한느낌이 드는 와꾸
첫인상이 안잡아먹고는 못베기게 생겼네요.
극슬림 몸매에 키는 아담하니 22살에 어린 친구입니다 ㅎ
극슬림에 영계 좋아하시는분 강추 !!!!
나비가 저를 처음 보자마자 존슨이를 세우는 섹스런 눈빛을 쏩니다
들어온지 몇초도 지나지않아 즐달이구나란 생각이 들었네여
기본적으로 아주 좋은 마인드를 가진듯 합니다.
정확히는 날 먹고싶다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제대로 섹녀 물었구나는 생각이 듭니다.
지인 형님께서 이래서 강추를 날렸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초반 눈치볼것도 없이 바로 달려들었다.
나비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강력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흥분이 X1000배가 되어
맘이 급해지기 시작..
갑자기 BJ를 하는데 부드럽게 잘하는편이네요 ㅎㅎㅎ
초반부터 엄청 달아올라서 콘 착용을 하고는 합체를 시도...
반응이 엄청 빨리오는중이라, 조절하려고 했지만
섹녀 나비의 훌륭한 떡감에 참을수없는 시간..
신음소리에 더욱 흥분되어 뒷치기로 자세체인지~
흠뻑 젖은 그녀의 뒷태에 속도를 내어 발사...
끝나자마자 안겨오는 귀여운 섹녀 나비... 정말 갑입니다.
형님에게 추천 감사하다고 땡큐를 백만번 외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