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이스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스가 겁나 땡기는 외로운 밤 분당 나이스에 가본다.
언제나 마찬가지로 가벼운 상담을 마치고 10여분 기다리니 나를 데리러 삼촌이 왔다
간만인지 설레면서 쑥스럽기 까지 하다...
문이 열리고 실루엣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은 제니 언니가 인사를한다
밝은 미소와 함께 입장을 하고 그녀와 주고 받는 이야기들에 즐겁기만 하다
한 10여분 정도 즐거운 대화가 이어지고 탈의를 하고 그녀의 정성스런 샤워가 시작된다
슬림 체형에 비해 메론 같은 커다란 슴가가 탐스럽게 영근 그녀의 슴가
나도 모르게 손이 저절로 움직인다. 주물럭 주물럭...
샤워를 해주는 그녀의 손과 눈빛은 야릇하기만 하고....도저히 참지 못한 난...
침대로 가서는 누워있는 내 옆에 살며시 같이 누워 나를 끌어 안아준다.
다리를 내 배위로 살며시 올리고는 부드럽게 감싸주는 그녀의 살결이 보드랍기만 하다
천천히 내 배위로 올라와서는 이번엔 마른 애무로 나를 간지르기 시작한다.
이번에도 부항애무는 멈출줄 모른다.
천천히 콘을 씌우고서는 그녀의 그곳에 천천히 밀어넣는다
위에서 비음섞인 신음 소리와 큰 가슴을 출렁이며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움직이는 모습이 마냥 에로틱하기만 하다
자세를 바꾸어 정자세로 그녀의 커다란 슴가를 한움큼 움켜쥐고 아랫도리가 사정없이 움직인다
내몸짓에 마추어 내는 그녀의 비음이 에로틱하기만 하다
나는 어느새 솟아오르는 신호에 몸을 부르르떨며 그녀의 품으로 쓰러지고
즐거운 시간이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