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백마가부쩍눈에들어와 프로필을둘러보다 하녀백마에 다녀왔습니다!
낮에 뒹굴뒹굴 할것도없이 휴식을취하며 심심해서 사이트에접속해 프로필과 후기들을 정독하다
급꼴릿꼴릿해버리네요..그래서 안되겠다싶어 프로필을둘러보다 하녀백마에 전화를걸어봅니다
전화상으로 살갑게 친절하게 대해주시는실장님..믿고방문해주시라며 사이즈좋은아이로 초이스를보기로하고
시간을잡고 씻고 준비하여 안내받은 주소로 택시를타고이동하였습니다
도착하여 전화를하니 빠르게 마중을 나와 간단한 업소설명과함께 스타일미팅을 간단히한후 오늘만나게된매니져는
나타샤매니져였습니다. 호실을 안내받고 방문을열고들어가 나타샤를 처음마주한순간 제눈에은 마음에들더라구요
키는그렇게 크지않는 적당한 165정도되보이고 뽀얀흰피부에 몸매는슬림하니 제눈에는 합격접이네요~~
방안에들어가 간단한 인사와함게 짧은 코스를 진행한지라 빠르게 옷을벗고 샤워실로 향하였네요 ㅎㅎ
동반샤워는없이 혼자 구석구석 씻고 침대로향하여 뜨거운 연애를시작을해봅니다 나타샤가 먼저 위로올라와 입맞춤을한후
목부터 시작으로 핥으며 내려가는데 슬림한 몸매와 가슴이 제살결에 닿을떄마다 찌릿찌릿~ 애무도 엄청잘합니다!
비제이할때는 양손으로 살며시잡고 흔들어주면서 빨아주는데 적당한압과함께 혀를 아주 잘굴릴줄아는 나타샤네요~~~~
꽤나 오랫동안 비제이를받고 정상위로 나타샤의 조개로 진입하였습니다
천천히 피스톤질을할때마다 야릇한신음소리와함께 클리부분을 문지르며 흐느끼는모습이 어찌나 야릇하고 야하던지 저도모르게
강강강 박음질을하는데 벌써 반응이 꼴릿꼴릿 와버리네요 템포를 조절해가며 박음질을하다 자세를 뒷치기로바꿔
박음질을시작하는데 강하게 흥분이된걸 조절이안되 조루처럼 빨리싸버렸네요 오늘은 짧은코스를해 아쉬웠지만
다음번재방떄는 꼭!길게끊고 한번놀아보고싶네요~~ 저의 개인적으로 좋아서 후기를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