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J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서론생략하고 팩트만 풀어보게씃니다~
소다언니의 와꾸는 보는 시각에 따라 취향을 탈수도있지만
소다언니는 기럭지도 길고 이목구비도 뚜렷하니 나름 매력적인 얼굴이었습니다
가슴사이즈도 자연산에 꽉B 좋고 피부도 말캉말캉하니 좋았던것 같네요~^^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 소다언니도 옷을 벗고 제몸위로 올라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하는데 느낌이 좋은편이더군요~^^
소다언니가 제몸위에서 한참동안을 애무를 해주고 밑으로 내려가
분기탱천한 제쥬니어를 잡고 아이스크림 빨듯이 맛있게 빨아줍니다.
맛있게 먹다가 소다언니가 먼저 제쥬니어에 비닐을 씌우고 위에서 방아찧기를 시작합니다.
강하게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하며 열심히 흔들어대더니 이번엔 저보고 하라고 하네요~^^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쥬니어를 들락거리며 압박하니 소다언니도 몸을 비틀며 신음소리를 질러댑니다.
언니가 자연스럽게 일자형으로 다리를 뻗어 이상태로 움직이다 강한 자극에 어쩌지 못하고 발사하고 맙니다~^^
끝나고 나서 잠시 서로의 몸을 만지며 여운을 즐기다 시간이 되서
소다언니의 배웅을 받으며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