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0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부는 깔끔한 업소입니다
결제를 마치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음료수를 한잔 챙겨먹고...담배 하나를 피면서 간단하게 얘기나눴습니다.
매니저가 몸매가 너무 꼴릿하네요!!
또 한국말도 잘해서 언어 소통하는데는 문제가 없더라구요 !!
나나언니의 첫인상은
검은원피스에 단발에 이쁜 얼굴이였습니다. 살짝 태닝한 구리빛 피부에 반했습니다
애무를 할때 나나의 꼭지가 제몸을 스칠때의 느낌 ㅋㅋ
여상으로 시작해서...정자세..
점점 느끼기 시작하는 나나언니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
자세를 조금씩 바꾸며 천천히 하다 뒤치기에 들어갑니다.
죽이는 뒷테에 탐스러운 엉덩이의 탄력을 받아 운동을 격하게 하다가 마무리까지....
귀엽게 받아주는 지오언니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