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하우스의 주간에 방문을 해봅니다.
핑유 핑보로 유명한 청이언니를 보기로 합니다.
청이는 아담한 스타일입니다.
<얼굴>
이쁜 얼굴에 섹기있고 장난스럽게 잘 웃고
눈매 화장이 맘에 드네요.
<몸매>
아담하고 자연 비컵 가슴에 핑크색 유륜과 유두가 무척 이뻐요.
그리고 피부도 무척이나 좋아서 야들하다는 느낌이 최고입니다.
<물다이>
물다이에서 청이에게 항복을 하실듯합니다. 발가락을 하나하나
빨아주면서 온갖 정성을 다해서 빨아주는데 정말 너무 잘합니다.
행복하게 청이에게 몸을 맡기면 정말 너무 행복한 순간이 오지요.
<역립>
나와서 역립을 하니 핑크색 유두와 핑보가 저를 맞이 하고 거의 털도 없어서
정말 적나라하게 이쁜 그곳을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청이를 역립하면 아랫쪽은 홍수가 나버립니다.
그리고 기습적인 강렬 키스를 해주는데 청이만의 매력입니다.
<연애>
정말 연애감 최고입니다. 누가라고 말도 할것 없고,
어느새 동굴 진입인데, 살다 살다 이런 쪼임은 처음 봅니다.
그런 쪼임에 장사 없습니다. 그렇게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고
저와 깊은 연애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인드>
무지하게 단골 많은 아이입니다.
워낙 잘하고 몸매도 하는 짓도 이쁘고, 정말
청이 만나서 내상이란 1도 없다는건 인정해야할 사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