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와... 꿈속에서나 볼 귀여운 와꾸 완전 내스타일
① 방문일시 :7.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로렉스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안양에 연고지가 없지만 일때문에 안양에오게되서 휴게텔 검색 중에 로렉스에 나나매니저를 보게됬고
주말을 이용해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예약 전화를 했는데
역시나 바로는 안되고 1시간뒤에 가능하다고 해서 1시간 대기 후 접견 하게 되었습니다.
나나 매니저의 첫인상은 이쪽 은어로 약통 스타일이라고 표현하면 될듯합니다제 기준이긴 하지만
약간 육덕스타일에 귀여운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이면 만족 할것 같습니다!!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풀 발기 되어서 별다른 얘기 없이 샤워실로 직행 했습니다.
조금 후에 나나매니저도 샤워실로 들어 왔고 샤워를 하는데 부드럽고 꼼꼼하게 씻겨 주었습니다.
침대로 이동 후 나나매니저의 애무를 받았는데 정말끝까지 풀발기가 안풀리더군요!!!나나매니저의
부드러운 살결 때문인지 풀릴생각을안하네요!!!!본게임들어갔는데 나나매니저에 활어반응!!!
정말끈내주더군요!!!!!일을 하는게아니라 즐기는거같은기분이 들더군요!!!땀흘리정도로 열심히
달렸네요 여태이렇게 땀을흘리면서까지 해본적이 없던거같은데 나나매니저를 만나서 땀을
흘릴줄은 정말몰랐네요!!! 짧은시간이였지만 즐달을하고 집으로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