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7.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구) 먹골역
④ 지역 : 서울시 중랑구 먹골역
⑤ 파트너 이름 : 벨
⑥ 경험담(후기내용) : 굳굳굳! 서비스넘치고 친절하고 저렴하기까지
이사와 근처에서 거주하고 있던 나는 이 곳을 처음 방문했다.
사장님이 웃으면서 반겨주고 코스별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다.
나는 살짝 지루 끼가 있어 A코스(40+동반샤워)를 선택했다.
이제 매니저를 선택하는데 잘몰랐던 나는 사장님의 추천을 받았다.
받은 음료수를 마시며 소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벨 매니저가 들어왔다.
인터넷 사진으로 봤었는데 실물이 더 나아서 조금 놀랐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평소에 내가 원하던 애무, 체위 같은 행위들이 있었다.
벨 매니저가 먼저 해주거나 흔쾌히 허락했다. ( 서비스 굳굳 )
씻겨주기, 애무, 체위 등등 이러한 행위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렇지만 별개로 앞서 말했듯이 살짝 지루 끼가 있는 나는 7~10분 오버하고 말았다.
다른 후기들 보면 시간에 칼같이 끝내거나 진상처리로 내보낸다는데
이때 끝나거나 내보내질줄알고 걱정함..
친절하게 싫은 기색없이 사장님이랑 벨 매니저가 할 때까지 기다려줬다...(이때 감동함)
그리고 (구)먹골역에는 저렴하게 6장에 30분이 있는데
나처럼 지루 끼가 없다면 아주 유용할 것이다. (다른 가게에선 기본이 8장이더라)
다시 온다면 이 곳이 1순위일 것이다..
서비스와 친절함에 감동받아 바로 작성함.
결론 : 내상없이 하고싶던거 다 성취, 시간 오버됬는 데 친절하게 기다려줌, 6장에 30분인 비교적 저렴한 코스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