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어느날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은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흥 맥심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달에 다녀왔으니 시간은 쪼오끔 됐네요^^;
후기와 프로필에서 민효린과 박시연 와꾸로 하태하태했던 은채를 만났습니다.
은채 첫방문이어서 실장님을 만나 인사하고 호수를 듣고 올라갔죠.
첫인상은 아주 이쁘면서도 섹기있는 미인형이었습니다.
한국말은 살짝 서툴렀지만 저에게는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서로 영어 한국어를 섞어서 한참 수다를 떨다
시선이 닿은곳은.. 이처자 팬티를 안입고 있더이다 ㅎㅎ
부끄러워하는 그녀가 귀여워 키스부터 부드럽게.. 그러다가 핵꼴려서 샤워 부터한다고 !
쏜살같이 씻고나오니 뒤에서 살포시 안으며 키스키스...
서로를 애무하다 그녀를 번쩍들고 침대로 갔습니다
제가 역립할때도 엉덩이를 들썩이며 엄청 느끼더라구요..
그녀의 서비스에 저는 점점 흥분이 됐고... 결국 합체...!!
정상위 여상 뒷치기 등등 다양한 자세를 시전하였고..
절정에 달할무렵.. 그녀의 자지러지는 신음소리 !
거기서 삘 안받을 남잔 없겠죠.. ㅎㅎㅎ
결국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서로 만지며 달달한 연애모드.. 넘 좋았네요~~
다시보러간다 하고 벌써 시간이 이리됐네요^^
너무나 즐달하고 나왔네용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