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기업장 배터리를 방문했습니다.
그 속에....유역비 싱크의 지나매니저를 만났네요!
흠......
내 앞에서 말하고 웃고 애교부리는 유역비라....심쿵!!!
정말 닮았습니다~
그치만....색기 어린 유역비...상상되시나요?
그리고 크지 않은 키에 한 품에 쏘옥 안길만한 그런 체구...
기본적으로 슬림한 몸매~
뼈도 얇은 듯....흑흑~
그런 지나매니저와 잠깐의 대화 시간을 가지곤~
이제 본격적인 타임~!!!
지나언냐는 외모, 몸매 뿐 만 아니라....
실제 애인처럼 살포시 다가오네요~
쏘옥 안겼다가...살짝쿵 입맞춤을 시작으로...
부드럽게 리드하는 대로 템포를 맞춰주는....그런 남모를 배려까지~
화려한 서비스를 좋아하시는 분은 몰라도....
또 이런 모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만족 하실 듯 하네요~
에어컨이 무색할 정도로...
땀이 솟아날 만한 시간을 보냈네요~
....다음에도...이 다음에도....봐야지~~!!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