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이 보이길래..
이렇게 더운 날씨에는 샤워 시원하게 하고 에어컨 빵빵한 방에서
연애를 하는게 최고죠!!

◐ 업 장 소 개 ◑
1인 1실 오피형태이며 시설 깔끔하고 좋습니다.
정발산역 5분 이내 거리이며,
자세한 위치는 실장님께 확인하시면 됩니다.


◐ 매니저 정보 ◑
살짝 아담한 사이즈에 하얀 피부가 매력적인 그녀입니다~
손님을 다루는 스킬이 대박인 매니저였습니다.
샤워실부터 남다른 스킬과 애간장을 녹이는 서비스까지~~
이 모든걸 감당하실수 있으면 보셔도 됩니다.ㅋㅋ

① 방문일시: 2019.7.4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프라다
④ 지역명: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휴게텔 경험담:
◐ 첫 만 남 ◑
언제나 첫 만남은 언제나 설레이는 법이죠~~
설레이는 마음으로 배정받은 호수에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카라 매니저와 인사를 나눕니다.
하얀색에 속옷이 다 보이는 시스루를 입고 있었는데..
예전보다 살이 더 빠져서 섹시함이 온몸에서 느껴집니다.
한국말은 유창하고 영어는 더더욱 유창하고
저를 끌고 쇼파에 앉아서 해주는 꽁냥꽁냥과 손놀림이
이미 저의 동생을 세우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샤워하러 ㄱㄱㄱ

◐ 샤 워 서 비 스 ◑
양치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카라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양치를 하는데 뒤에서 저를 안아주면서 저의 동생을 슬쩍 건드립니다.
그러면서 등에서 느껴지는 뭉클함이란..ㅋㅋ
얼른 줍니다.
등뒤에서 느껴지는 뭉클함...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현란한 스킬의 손짓과 몸의 대화까지~!!
샤워하다가 발사를 해버릴뻔 했습니다.
bj 실력은 물론이고 뒤로 돌아 바디를 타는데..
이건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살짝 움츠리니 웃으면서 다시 bj를 하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들어간 느낌입니다..

◐ 에피타이저 및 메인 디시 ◑
저는 샤워를 마치면 선풍기나 수건을 이용해서
제 동생 주위를 한번 더 말립니다.
좀더 쾌적한 제 몸을 제공하기 위한 저만의 매너??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카라 매니저도 샤워를 마치고
저에게 다가옵니다.
뽀얀 살결이 훅하고 더 땡기게 만들면서 본격적인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살짝의 키스로 예열을 시작하고서 여상을 시작하는데..
샤워실에서 느낀 그 느낌이 또 듭니다.
이건 분명 ㅅㅇ이 된것 같은데 아닌것도 같고..
이건 뭐 프로급 허리 놀림으로 애간장을 녹이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애무까지 받고나니 이미 저는 최고치에 올라있습니다.
살짝 식힐겸 카라의 소중이를 공격해봅니다.
어설픈 저의 혀놀림에도 탄성과 떨림 비슷한 리액션이 나오고~~
이미 흥건합니다.
장비를 착용하고서 칙칙폭폭을 시작합니다~

젤따위는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저의 움직임에 맞춰 바운스를 시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