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씨 떡감 아주 찰집니다. 강추드립니다!!
① 방문일시 :7.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빅토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 후 쇼파에 누워서 티비틀고 사이트 뒤적거리다가 급꼴림이 와서 백마부대애 예약했습니다
보고 싶은 아가씨는 따로 있었는데 예약이 뒤늦게까지 밀려있더라구요..
하는 수 없이 빨리 되는 시간으로 잡아달라하고 출발했습니다
실장님 뵙고 방 안내 받았습니다 문을 열었는데 복도의 환한 빛들과는 반대로
멜랑꼴리한 분위기가 연출돼 있더군요
그리고선 저를 맞이하는 매니저를 딱 봤는데 이름이 빅토리아 라네요. 키는 아담한데 바스트가 상당합니다.
입술도 두툼하니 제가 좋아라하는 사이즈였습니다
직감적으로 느꼈습니다. 이것은 즐딸각이라고.. 탈의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뜬금없이 뒤에가서 껴앉으면서 미드를 만져봤는데 실하네요.
아주 알찹니다. 백마라 그런지 확실하네요
그렇게 오붓한 시간 보내다가 샤워를 하고
이후 서로 누워 탐색하다가 제 기둥을 어루만지면서 위로 올라타
달콤한 입맞춤을 시작으로 구석구석 뱀같이 핥아주며 내려가 bj를 하는데 오우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
부드럽게 왕복운동을 하며 혀로 마구 돌려주기 시작하는데 간질간질하며 부드러운 느낌을 줄 줄 아는 실력 좋은 아가씨네요
밑에도 한번씩 입맞춤하며 애무하는데 저는 이때가 제일 기분 좋더라구요
시간관계상 역립은 패스하고 cd 착용 후 여상위로 시작해봅니다
제 기둥을 잡고 천천히 질 안까지 밀어넣으며 삽입하는데 따뜻한 느낌 하며.. 쪼임이 아주 좋더군요.
이리저리 돌려가며, 위아래로 흔들어가며, 허리돌림 스킬을 보여주는데 그때마다 바스트의 움직임이 너무 섹시해서 자꾸 눈이 가더군요
자세를 바꿔서.. 쫘악 벌린다음 기둥을 넣고 바스트에 얼굴을 파묻은 다음 꼴릿한 신음소리와 함께 열심히 운동 하였더니 못참고 후회없이 사정해버렸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떡감 아니겠습니까 기분좋은 즐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