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윤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윤하매니저 재방이네요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만 보고싶은 그녀입니다
다만...그녀가 섹스를 너무도 좋아하기에.....주 2회정도만 보는걸로...
더이상 갔다간 제가 다리가 후들거려서 ..
어찌나 섹스를 좋아하고 저 따먹는걸 즐기는지...
완전 섹녀입니다 섹녀..ㅋㅋ
이렇게 업소녀로 상대일때는 이런여자가 참 좋기는 한데
제 애인이나 마누라가 이렇다면 고려해봐야겠는데요
원래 밥만 먹고 살순없는데...
아무리 맛있어도 매일 먹으면 질릴테고 처음엔 좋아도 몇번 하다보면 그여자에게는 안꼴릴텐데
맨날 하자고 덤비면 곤란하겠죠
그래서 전 솔로가 좋습니다..ㅋㅋ
걍 돈주고 사먹고 말지 안키웁니다
먹고싶을때 먹고 싸고싶을때 싸고~ 뭐 나이가 더 먹어도 어떨진 모르겠지만
윤하매니저 오늘도 난리도 아닙니다..
제 위에서 제 꼬추잡고 야동찍습니다..
그걸 보는 저도 웃겨서 ..즐기고 있네요
전 윤하매니저 젖도 좋네요 크고 탐스러운 윤하젖
이매니저는 마인드도 좋아서 웬간한건 다 받아줍니다
변태스러운것도 그렇고 마인드도 엄청 좋구..ㅎ
저랑도 섹스궁합이 잘 맞긴 하는데...
제가 하루에 몇번 못하는 체질이라서...그 정열은 따라갈수가 없네요.ㅋ
윤하는 정말 섹스퀸~
그래도 윤하와 섹스하는건 최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