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히트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우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고 부랴부랴 방문해서 주간할인 받고 마사지 코스 받았습니다 야몽(?) 이던가 이거 바르고 마사지 해주는데
꽤 괜찮네요 시원합니다 마사지만 따로 받으로 오고 싶을만큼 좋네요 그리고 기다리던 초이스 시간 ㅎㅎㅎㅎ
실장님과 함께 매니저들 들어옵니다. 프로필에 있는 매니저들하고 완전 다르지 않을까 걱정 했는데 직접보니
누가 누군지 알겠더군요 운좋게 4명다 볼수 있어서 개이득 ㅋㅋ 누굴 고를까 고민고민 하다 딱봐도 피부 탱탱
한 우유가 제일 어린거 같아서 초이스 하고 담배한대 핍니다. 방문에 금연이라고 쓰여져 있지만 실장님께
말하면 재털이 주십니다. 방안쪽에 있는 샤워실에서 같이 샤워합니다. 어린 친구라 그런지 꽉찬 비플급 가슴
인데 처짐이 하나도 없네요 피부는 웬만한 한국 여자보다 뽀얍니다. 싱글싱글 잘웃고 응까시 애무 비제이
잘해줍니다 69 자세 츄룹츄룹 피부가 진짜 탱글탱글 가슴도 탱글탱글 촉감 예술 쪼임 환상 입니다
2분 만에 발사 ㅋㅋㅋㅋ 영어를 잘 못해서 깊은 대화를 나누진 못했지만 뭐 몸의 대화를 나누기엔 딱 좋은
매니저네여 뒤치기 하면 가슴 조물딱 조물딱 금세 신호가 와서 툭툭 치니 입으로 쫘악 받아줍니다 물론 사전에
말은해 두었지요. 한방울 남김없이 빨아 줍니다 떡감 정말 쵝오~ 추가 비용 없이 입싸 좋네요 ㅎㅎ
노콘 옵션 있는 매니저가 지금은 없다고 해서 살짝 아쉬웠지만 어린 친구라 그런지 콘끼고도 무리없이
즐달하고 왔습니다 두번째 방문인데도 인증하는데 시간이 살짝 걸려 조금 짜증났었는데 그래도 마지막이
좋으니 웃으며 나왔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십니다 근데 인증은 살짝 짜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