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키는 160초반 정도의 슬림한 몸매 균형잡힌 B컵의
탄력좋은 피부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마인드도 참 착한게 이쁘네요
같이 샤워하며 비제이 서비스도 받고 방으로가 서비스 받았네요
넓은 침대가 마음에 쏙 듭니다
애인과 대실하면서 노는듯한 퀸사이즈의 침대에서 서로 껴안고 구르며 즐겼네요
애무서비스도 촘촘하게 잘 해주시더군요 똥까시까지 해주는 하드함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핥고 빨아줍니다 긴장풀리면 싸버릴듯
몸매가 좋으니 위에서 해주는것도 참 기분좋게 느껴지네요
신음소리도 지릴듯한 야릇한 음성
체위도 이리저리 바꿔보는데 잘 움직여주는 적극성도 갑입니다
마지막에 입싸까지 해주는 서비스에 감동받고 갑니다 마인드가 정말 좋네요
첫날 첫 손님으로 낮에 가봤는데 잘 간듯 이 언니 좀만 다듬으면 보석같은 에이스될듯하네요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