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6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자로 예약 드리고 출발했네요.
약속시간보다 15분늦어서 죄송했네요..
라희매니저 방 들어가니 눈웃음 치며 왜이리 늦었냐고 반겨주네요~
랜덤이벤트라 불안한 마음 가지고 방문한거였는데 역시 소녀시대 입니다.
와꾸 훌륭해요!! 설렘을 안고 들어가자마자 늦게 입장하여 곧 씻으러 들어갑니다..
룸삘 안나고 제가 민삘좋아해서 너무너무 좋았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 언니 벗은 몸을 살짝 보니..
타투가 없네요.
삼각애무 3분정도 받고
키스부터 살~며시 해봅니다.. 쪽..쪽..
이런 미인이 키스까지 안빼고 해주네요.. 또 그맛이 .. 리얼 맛있네요 정말 달콤한 맛이 납니다..
가슴역립부터 살짝 음..음.. 하더니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면서 그녀 소중이 주변 핥다가
한번에 핥!!
매니져 달궈놓고 바로 장비장착 후 키스 하면서 진입하니
움직일때마다 계속 움직이니 신음을 연신 흘리는데 얼굴도 이쁘고
이런 미인과는 살살 즐기려 했는데 섹소리도 너무 좋고 덩달아 흥분되서
살 마찰음 들리도록 했네요
정말 섹소리 간드러 지더군요 옥구슬 굴러갑니다..
그래도 금방 사정할 생각이 없어서 조절하면서 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 좋았습니다..
후배위로 못참겠어서 바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바로 씻고 옷을 주섬주섬..
언니 끝까지 나와서 포옹해주고 정겨운 인사까지..
나가면서 인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