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별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민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리저리 눈팅을하다 피부가 좋고 육감적인 처자를 발견하여 전화를 걸었다 .
프로필을 보아하니 피부가 정말 좋아 보이는데 사이즈가 어떠하냐고 물어보니,
피부하얗고 좋고 떡감 최고라고 하실길레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
문을 여는 순간 민경처자가 웃으면서 맞이해주었네요 .
피부를 보니 정말 하얗고 피부가 좋네요 .
바디를 보니 파자마 같은 원피스를 입고있어서 몰랐지만 ...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이동하자 눈에 확 들어오는 육감적인 바디라인이네여 .
이리저리 눈알을 굴리다가 민경처자에 힙을 만져보았는데 .. 정말 탄력있는 힙이였고 만지는순간 뒤치기가 어떨지 상상이 갑니다. ㅋㅋ
적당한 사이즈의 가슴을 만지며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
키스를 시전하고 역립을 시도하니 이처자는 물도많고 바디가 좋아서 떡감이 최고네여~!!
물이 어느정도 나왔을때 바로 뒤치기를 시도했습니다 . 떡감최고네여~^^
뒤로한번 앞으로한번 가위치기한번... 마지막으로 앞으로 발사를했네요.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도 싫은티 하나 안내고 좋아해주는 민경이 마인드 정말 갑이고 좆습니다 . ㅋㅋ
다음에 다시온다고 약속하고 문을 나설때 볼에 키스를 해주었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