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유역
④ 지역 : 수유리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유역에 다녀왔습니다~ 업소명이 수유역처럼 지하철 수유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위치에 있네요~
전화로 위치설명을 잘해주셔서 찾아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ㅎㅎ~ 그렇게 입장을해서 방으로 안내 받는데~
다른 휴게텔과 달리 여기 방안에 샤워룸이 있네요~ 이건 좋네요 ㅎㅎ~ 그리고 침대옆에 거울까지~ 시각효과까지 고려 한 거울 ㅎㅎ~
방안에서 잠시 시설보며 구경하다가 제니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얼굴은 이쁘고 귀엽게 생곁고 아담한 키에 맞지않는 큰가슴이 눈에 먼저들어옵니다 ㅎㅎ~
홀복도 이쁜거 입어서 인사하면서 손이 저절로 나쁜손이 됩니다 ㅎㅎ~ 샤워 서비스가 있어서 씻겨주는데 꼼꼼히 잘 씻겨줍니다~
그렇게 씻고나서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하는데~ 침대 옆에있는 거울때문에 시각효과가 짱이네요 ㅎㅎ~ 제니 매니저 몸매도 좋고~
거울로 보니 더 흥분되서 빨리 발사 할거같아서 이자세 저자세 바꾸며 오래 느끼고 깊어서 애썻습니다 ㅎㅎ~ 마무리는 옆으로 하면서 ㅎㅎ 마무리 했네요
옆 라인보니 더 못참았습니다 ㅎㅎ 가슴 움텨쥐서 장렬히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실장님이
주시는 음료 시원히 마시며 집에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