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엣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추천으로 모나언니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입장하자마자 부랴부랴 옷벗어재끼고 모나언니랑 샤워하러들어갑니다
모나언니 bj상당하네요 사탕발라먹듯이 맛잇게먹네요
간봤으니~본겜입장하려 침대루 이동 모나 벗은몸 참이쁘네요.
슴가도 크고 엉덩이가 아주 크고 탱탱!!!!!!
가만히 누워있으니 제몸위에 살포시 안기네요.......
슬금슬금 아래로 내려가는데 분명 몸짓은 부드러운데 혀놀림은 하드하네요
몸뚱아리 다 빨아먹을듯한 혀놀림 몸이 자꾸 꿈틀거립니다.
역립은 좀 부족한 저 이지만 받은게 있으니 한번 시도해봅니다. 영상에서 보던것 처럼
한번해보는데 이언니 일부러 그러는건지? 엄청나게 느껴주네요.
분명 허접한 역립일지인데.. 가식같지 않은 꿈틀거림이 일품입니다.
한 5분정도 역립후 콘장착하고 바로 입성합니다. 언니 달아오른 얼굴을 위에서 내려다보니
한폭의 예술작품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분신도 마구 달아올라 강강으로만 펌핑 합니다.
정상위에서 옆치기로 옆치기에서 뒷치기로 분신 안빼면서 자세바꿔가며 강강강 계속해봅니다.
뒤치기자세에서 분출이네요. 간만에 너무 좋았습니다. 여력만 된다면 한 2타임 더끊고 싶었지만
시간이 안되 아쉬운 마음으로 동굴에서 빼냈습니다. 침대시트는 역시나 흥건하네요.
몸이 너무 뜨겁다구 지금은 스치기만 해도 너무 민감해진 상태라고 말하는 언니 얼굴에서
여자의 달아오른 얼굴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마인드도 좋은 미나..내상1도없이 잘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