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7월9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클릭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4채영
⑥ 오피 경험담:
모든분들 마찬가지시겠지만 몸매좋고 얼굴이쁘고 때론 귀여우면서 섹시한 언니와 연애하고 싶으실텐데요!
저는 오늘 꿈을 이루었습니다ㅎㅎ 실장님의 추천으로 채영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채영이의 첫인상은 글래머스러운 아나운서삘?이 실화였다니 지금 생각해도 존슨이 불끈거리네요
키는 166정도에 꽉 찬 비컵에 자연가슴, 얼굴도 자연이고 미인상입니다 남자들이 딱 좋아할법한 스타일
소파에 앉아 서로 목을 적시고 운동했냐는둥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딱 보면 헬스녀같아요 필라테스?하는거같기도하고..
대화력은 재밌고 귀여우면서 사람을 앞으로 땡기는 능력이 있는거 같네요 오빠 샤워하자! 한마디에 샤워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채영이와 알몸으로 침대로 직행! 몸매 진짜 이쁩니다 개미허리에 힙이 살아있어요
일단 채영이가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섹시한 입술로 혀를 내밀며 온몸 구석구석 혀로 놀려되는데 성감대도 아닌데 흥분이 최상으로 오릅니다 그리고 내 존슨을 작은 손으로 부여잡고 채영이 두툼한 입술로 쪽쪽 빨아대며 입안으로 넣고 혀도 같이 돌리며
위아래로 적당한 스피드로 움직이는데 진짜 내 인생 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잘함.. 본격적으로 서로를 공유하기 위해 콘을 끼고
제가 먼저 위에서 삽입을 시도하려했습니다 거기서 채영이의 한마디 오빠~ 내가 넣어줄게! 하며 내 존슨을 다시 잡고
꽃잎에 갓다대며 그렇게 채영이의 안으로 들어갔죠! 이제 막 움직일차례! 내 허리와 내체력이 다할때까지 저는 계속 움직이며
연애를 즐겼습니다 채영이도 하이톤의 목소리로 신음을 내며 오빠오빠.. 거리는데 진짜 흥분되요! 채영이도 엄청 즐기고 있고
자세를 바꿔가며 힘껏 움직이다 마무리를 하고 다음주에 다시 만나길 약속을하고 끝냈습니다 진짜 매우 만족스러운 즐달이였어요..
남자를 잘아는거같고 마인드도 아주 좋습니다 답답함 1도없고 저는 다음주를 기다리며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