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푸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푸름이+3 보자마자 몸매를 보고선 감탄했습니다.
아담하지만 늘씬하니 빵빵한......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몸매가 그저 감탄스럽더군요.
나이도 20살 ....그래서 영계영계 하는가 봅니다.. !!!!
탱탱하니 부드러운 피부까지 모든게 만족스럽네요 !!!!
갑자기 땡겨서 함 와봤는데 오길 잘한거같네요 ㅎㅎㅎ
씻고 나와서 어느정도 기본적인 얘기만 나누고 바로
선 애무를 시작하는데 반응도 좋더군요.
제가 애무를 막 잘하는 편은 아닌거로 봐서 잘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 후 서비스를 받는데 와우..... 상당히 만족스럽고 그저 와우.... 입니다
빠는게 기둥까지 빠지는거 같습니다....
어느정도만 받다가 좀 더 육체적으로 즐기고 싶어서 바로 갑옷입고 직진!!
물론 좋은 몸매만큼 떡감도 기가맥히고 뒷치기로 강강강강강강강 하다가 얼마 못가 발사ㅠ
더 하고 싶은 아쉬움이 있었으나 원래 아쉬울때 떠나야 다음에 또 찾는법이라고 했습니다
서비스도 만족!!! 와꾸도 만족!!! 몸매도 만족!!!
삼박자가 다 좋은 삼위일체 같은 언니였습니다.
저에게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
물론 재접선 100%입니다. 다음에 한번 더 만나보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