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쿠라+3] 내가 남자를 보는 기준은 섹을 얼마나 잘하느냐야~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7/8
2. 업 소 명 : 강남 곰돌이네
3. 파트너 명 : NF쿠라+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정말 오랜만의 섹녀 포스에 눌려봤습니다! ㅋㅋ 남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섹능력이고, 자기 10번 이상은 하다보니, 남친이 못 버티고 먼저 헤어지다고 했다니... 진정한 섹녀 출현이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어렸고, 국악소녀 송소희 싱크가 있는 섹기가 있는 스타일이였습니다~
2) 키/몸매 : 딱 아담한 체형이였고, 비율좋고 라인도 이뻤습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잡티도 없고, 미끈했습니다~ 작은 포인트 타투가 있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참 이런 아담하고 슬림한 체형에 이런 사이즈의 100% 자연산 슴가라니, 참 대단했습니다~^^
5) 봉지상태 : 깔끔하고 싱싱한 좁보였고, 특히 훈련된 좁보라 제대로 물어줍니다~ ㅋㅋ
6) 봉지털 : 자연 그대로의 빽빽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몰입을 잘하고 즐기려고 합니다~^^
2) 신음 : 신음소리는 가식적으로 크지 않고, 리얼하고 자연스럽게 흑흑거립니다~
3) 애액 : 맑고 깨끗한 애액이 적당합니다~ 별도 젤을 필요없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완전 프로 대화러였습니다~ 자기 이야기도 아주 잘해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2) 서비스 : 시간상 따로 받은건 없지만, 다음 접견때는 풀서비스를 장담했으니, 꼭 접견해보겠습니다~ ㅋㅋ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작정하고 같이 하자라고 덤비는 스타일은 오랜만이였습니다~ 한번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에 또 보고 싶어졌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 자주 출근하지 않지만, 자기가 섹을 하고 싶어서 출근하는거라니, 기회될때 한번 보시면 제대로 함께 달리실 수 있을겁니다~^^
5. 세부 보고
오늘 제대로 각성된 섹녀를 만났습니다~
그것도 이렇게 어린 아이가 어떻게 그런 각성을 했을지~ ㅋㅋ
여튼, 쿠라의 첫 인상은 국악소녀 송소희 싱크가 있었고, 아담하면서도 비율 좋은 몸매였습니다~
입실하자마자 적극적으로 입구에서부터 저를 리드하면서 쇼파로 이끌고 가서는 자리에 앉더니, 반갑다며 허그로 인사를 해 주었고, 그 이후로는 계속 손을 잡고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나와서 사실 살짝 당황 아니 주눅이 들었는데, 이야기를 해보고 나니 더 주눅이 들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섹스에 대해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는 오랜만이였는데, 특히 이제 겨우 슴살초반이라서 더 놀랬습니다~
아직 그렇게까지 많은 것을 알고 당당하게 즐기기에는 어린 나이라 생각이 되어서 더 놀랬습니다.
쿠라의 개인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해가 되었고, 그녀의 성향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면하셔서 이야기하실 기회가 있으시면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아주 섹스럽더라고요~^^
여튼, 쿠라는 섹스를 너무 좋아해서, 남자를 만날때도 섹스를 잘하고 못하고 여부로 판단하는데, 달리는 시간이 길다고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자긴 한 10~20분 정도는 충분하지만, 할때는 하루 종일 10번까지도 하는 편이라 그걸 맞춰줄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네요.
그래서, 전에 사귀었던 남친 중에서도 쿠라의 이런 슴살의 성욕을 감당하질 못해서 헤어지기도 했다네요~
더 쇼킹한 남친 이야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개인적인 내용이라 직접 들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너무 눈치없이 어느 후기에 보니 그랬다는데 그게 뭐냐?라고 하는 그런 어설픈 스킬은 시전하지 마시길~^^
편하게 대하면 알아서 말 잘해주니 자연스럽게 이끌어보세요~^^
여튼 이야기를 듣다보니 참 이 아이가 대단하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 스스로 살짝 주눅이 들게 하는 포스였습니다~ ㅋㅋ
일단 대화를 마치고 샤워는 저만 했는데, 쿠라는 가글링만 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나와서 제 앞에서 옷을 벗었는데... 와~ 그냥 아담한 사이즈라 슬림할 줄 알았는데, 슴가가 상당히 빵빵하면서도 어린 핏줄이 선명할 정도로 싱싱하고 탱탱했습니다~
일단 쿠라를 침대에 눕히고는 시간상 역립만 하기로 하고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런 체격에 자연산일거라고는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와... 이건 100% 자연산이였습니다~
어떻게 자연산이 이렇게 볼륨도 크고 처지지도 않고 탱탱할 수 있을지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꼭지부터 천천히 핧으면서 유륜과 젖살까지 핧아들어갔는데.. 음... 양쪽 슴가를 다 애무하는 동안, 슴가애무에는 반응이 무난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다보니, 딱 좋은 라인이였고, 피부도 잡티 없고 타투도 없이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그렇게 내려가서는 천천히 팬티를 벗기면서 치골부터 사타구니쪽으로 핧아들어갔습니다~
봉지털을 무난하게 치골과 사타구니에 다소 빽빽하게 자라있었습니다~
팬티를 다 벗기고서는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가면서 사타구니를 핧았습니다~
그러다 구멍에서부터 시작해서 클리를 핧으니 천천히 음미를 하듯이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계속 클리, 구멍, 그리고 후장까지 애무를 하면서 내려가니, 후장을 싫다고 해서 뺐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다시금 클리를 핧으니, 가끔 신음을 하면서 몸을 부들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얼마지나니, 쿠라가 흐흑흐흑;; 하면서 다리가 부들거리면 움추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최근에 이렇게 느낀거 처음이라고 해서 역립은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올라와서 삽입을 하려고 하니, 자긴 봉지위치가 뒷쪽이라면 알아서 배게를 허리에 받쳐서 봉지를 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콘 장착하고 밀어넣었는데.. 와... 좁더라고요~
좁다고 말하니, 자기가 요새 캐갤 운동을 하고 있는데, 여러 사이즈의 손님이랑 하다보니 필요해서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하더군요~^^
그리고 보니, 쿠라랑은 대화하면서 박았네요~^^
그렇게 얼마간 천천히 움직이다 빠르게 쳤는데, 음... 뒤봉지라 자세가 잘 안나와서, 뒤치기로 바꿔서 박았습니다~
역시 뒷봉지는 뒤치기가 딱이였습니다~
쿠라 뒤태를 보니, 정말 힙도 이쁘고 허리도 잘룩하고 피부도 깨끗했습니다~
그렇게 뒤로 박다가 아 C발!! 이라고 하니, 그렇게 욕해주는거 좋아한다고 해서 박으면서 C발거려주니 몰입을 했는데, 박다보니, 쿠라가 저 문에 박는 모습 보인다며 야하다며 흥분을 했습니다~
그 말에 더 흥분이 되어서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를 하면서 자기 너무 좋았다며, 또 보러 오면 그때는 자기가 해 주는데, 자기가 나름 잘하는 편이라 기대를 해도 좋다고 하더군요~
역시, 쿠라는 섹녀였습니다~^^
초접하시는 분은 빡세게 달릴 각오를 히시고 접견하시고, 이미 보신 분은 잘 아시니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파트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