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샤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즐겁게 달린후기 날립니다~
낮에 급 생각이나서 저번에 한번들렸던 맛동산에 재방문하였더니
제가 자주찾던 미소씨가 안보여서 고민하던차에
제가 좋아하는 베이글바디 매니저가 또왔길래
잽싸게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인계동 중심에서 가까워서 찾기 쉬우며 길안내를 잘해주셔서 한번에 기억한곳이죠 ㅋㅋ
실장님 방안내를 받고 처음딱본 샤이씨는 쌕기있는 외모에 잘웃내요 남미풍바디에 안젤리나졸리같은 그런느낌?
저를 리드해줄꺼같은 느낌에 매니저입니다
실장님이 아이가 서비스가 확실해서 지배당하는 느낌에 리드하는맛과 육감진몸 둘다 충족시킬수있는 재미가있다고해서
샤워서비스를 들어가기전에 제가원하는걸 살짝살짝 말해주니 처음에는 이해못하는듯하다가
아~ 뭔가 알겠다는듯이 서비스를해주는데 ㅋㅋ 귀엽네요 눈웃음치는 모습도 귀엽고
그렇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고나서 간단한 이야기를 해봤는데~ 부끄러움이 말투에 섞여있네요 ㅋㅋ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바디핏매니아라서 젤을 살짝 바르고 쭉 넣으며 바디를 훑어보니 기분이~ 역시 이맛이야 라는생각이드네요
하는동안 내내 구석구석 바디핏구경도 하고 샤이의 눈웃음도 보며 시간가는줄도모르고 즐긴거같네요
뒷치기할때 그 쪼임과맛은 역시 바디파를 찾는 이유면서도 피부의 그 부드러움과 쫙 잡는듯한느낌에
뒤로 한번 마무리하고 물한잔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봤는데~ 아~ 진짜 부끄러움많네? 이런생각 또드네요
계속 부끄러워하고 애교부리고 ㅋㅋ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다시한번 힘내서 한방 더쏴야되니
제 소중한 주니어를 빨아달라고했죠~ ㅋㅋ 거침없이 훅들어와서 처음에는 아까 그 부끄럼쟁이가 맞나? 싶었는데
역시 잠자리에서는 그런 부끄러움이 사라지는 아이인거같네요 ㅋㅋ
바로 세우고 가슴과 허리를 애무좀 받고 저도해주며 다시 분위기를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깊숙이 넣고 싸고싶어서 정상위자세로 요청을해서 하는데~ 아까 싼게맞나? 싶을정도로 다시느낌이..
제가 지루는 아니여도 나름 오래한다고생각했는데 뭔가 소통이되서그런가
애인과 할때 그흥분에 평소보다 빠르게싸는 느낌으로.. 자세변함없이 그냥 싸버렸네요 ㅋㅋ
그래도 싸고 제대로못싼느낌이 아니고 제대로 한방 두방 뽑은 기분이라서 최고의 만족을하였습니다
재방문해서 롱타임 끊고 제대로한번 제 온몸에 모든 물을빼고갈생각으로
또보자고~ 꼭약속하고 돌아와서 후기남깁니다~
앞으로 샤이매니저 계속 생각나서 자주갈거같네요~ 이번달은 너로정했다~샤이야ㅋㅋ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즐겁고 뭔가 진짜 업소가아닌 애인과하는 재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