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 내츄럴테라피
④ 지역 : 사당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이름은 소라
20대에 싸이즈 괜춘한 언니
이 언니는 누가봐도 남자를 좋아하는 스타일 ㅋㅋ
마사지받으러갔다가 따이고 왔습니다 ..ㅋㅋ
따인다는 말은 뭐냐면 ㅋㅋㅋ
내츄럴테라피 시스템이 좀 거시기 합니다
마사지 해주다가 민망한 자세에서 언니가 저를 다뤄주는데
저의 치부와 사타구니쪽을 집중 공격 들어옵니다
살면서 여자한테 x꼬 처음 따여봤습니다 ㅋㅋㅋ...
근데 x꼬와 동생을 다뤄주는데
느낌이 엄청납니다 막 힘이 불끈불끈 솟아나는 그런 기분?
엄청 건강해지고 저의 전립선이 탄탄해지는 기분을 받았습니다 ㅋㅋㅋ
이쁘장한 언니한테 마사지도 받고 힐링도 받으니
기분은 좋기는 한데 걱정이 있네요
또 오고싶어지는 그런 중독성때문에 지갑이 얇아질까봐 걱정입니다 ㅋㅋㅋ
너무 메리트 있엇던 뱀부테라피
다음에는 90분 코스로 길게 달려야겠습니다
아~ 후기쓰면서도 생각나네요 소라야 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