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두어번 정도 갔었는데 좋은 기회에 다시 발을 디디니 감개가 무량해진다
오전시간이 한가할 듯 하여 예약을 하고 갔었고
제가 본 관리사는 소라라는 언니였다
소라언니는 적당한 신장에 슬램하면서도 땡땡한 B컵이상의 슴가를 가지고잇었고
그 몸매의 밸런스가 참 야무져서 아랫도리가 므흣하네요
얼굴도 밝은 분위기에 섹하면서도 이쁘장하다
웃음도 많고 유머러스해서 그녀와의 시간이 참 유쾌했다
샤워실까지 들어와서 씻겨주고는 마사지배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지긋이 눌러주고
손바닥으로 문질러 주고 팔전체를 이용해 풀어주고 그리고 올라타서
전체를 스트레칭으로 다 해주었다
그리고 마사지로 풀린 내 몸의 세포를 서비스로 일으켜 준다
BJ가 예술이다 하면서 그냥 발사해도 속이 후련
할 만큼 좋았다 그러나 최후의 일전을 위해 꾹 참으니
소라언니가 올라타서 움직이며 부비적대며 신음을 연발하는데 흥분이안될수가없다
더이상 참지 못함을 느낀 나는 그녀의 허벅지에 나의 단단해진
불끈이를 낑구고 으쌰으쌰 흔드니 더 단단해질수도 없을만큼 커진 나의 똘똘이
그리고 손플로 기분 좋은 마무리를 하였다 오랜만에 한방울없이 쭉쭉 싼기분
암튼 좋은 업소에 와서 호강하고 가는것 같아 기분 좋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