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7.0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열심히 일해서 피곤해서 밥도 안먹고 여지없이 폰을 눌러봅니다
아리매니저로 예약을 했습니다
가고있는 내내 빨리 가서 하고 싶었어요
아리씨방에 도착해서 문을 가볍게 두드리니 아리씨가 반갑게 맞이해줬어요
물한잔 먹고 탈의하고 샤워하러 갔어요 먼저 들어가서 물을 묻히고 있는데
아리씨가 들어와서 같이 씻었는데 몸이 죽여줬어요 바로 작대기가
하늘을 향할려고 반응을 보여줬어요
바로 반응을 보일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몸이 많이 피곤하긴 했나봐요
얼른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 누웠어요 옆에 아리씨가 누웠어요
아리씨를 안으니 내품에 쏙 안기니 작대기는 하늘을 향해 우뚝 솟았어요
바로 반응을 보이자 먼저 키스를 했어요 내손은 아리씨 가슴을 아리씨에 손은
내가슴을 서로 만지며 키스했어요
아리씨가 애무를 해주기 시작했어요 천천히 가슴부터 해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고 흥분을 하기 시작해서 몸이 조금 떨렸어요
작대기를 컨트롤 하기에는 내가 너무 흥분을 해서 어찌할바를 몰랐어요
한번 고비가 왔었는데 겨우겨우 참았어요
내가 반격에 들어갔어요 나도 천천히 가슴부터 하면서 했어요
그러더니 아리씨도 흥분을 했는지 소리가 나기 시작했어요
그 소리를 들으면서 애무를 하다가 아리씨가 올라와서
시작했어요 위아래로 살살 움직였어요 느낌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자세를 바꿔서 아리씨를 눕히고 입구에 문지르면서 들어갔어요
이미 나오기 시작해서 들어가는데 무리 없이 들어갔어요
아리씨에 흥분을 돋우기 위해 가슴을 만지면서 약하게 강하게를 여러번했어요
또 작대기가 나올려고 해서 여러번 자세를 바꿔서 했어요
하다하다 결국 못참겠어서 뒤치기를 마지막으로 내모든걸 쏟아 부었어요
힘이 부쳐서 침대에 둘다 쉬다가 샤워를 했어요
담배한대 피고 물한잔 먹고 아리씨에 배웅을 해주며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 갔어요 아리씨랑 하니까 다음에도 하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집으로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