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시언니를 처음에 만날려고 했는데 너무 늦게 예약을 잡아서 그런지 2시반 밖에 없어서 다른데 예약할려고 하다가 다 예약이 있어서 할수 없이 처음에 볼려고 맘 먹었던 제시언니를 다시 예약했습니다. 시간이 1시간 반 넘게 남아서 뭘할까 하다가 밤에 세차나 하면서 시간 때우다가 시간 맞춰서 잠실로 향했습니다.
바닐라는 요즘 거의 매주 가는 업소인데 지금까지 내상없이 즐달만 한 기억밖에 없어서 기대감을 갖고 제시언니가 있는 방에 들어갔습니다.
역시 제시언니 이쁩니다. 프로필엔 화장을 해서 약간 달라보일수 있지만 노메이크도 예쁩니다. 역시 바닐라입니다.
이언니 서비스가 다른언니들과 틀립니다. 샤워를 해주는데 꼼꼼하게 씻겨주고 저를 벽에 세워주고 bj를 잠깐이지만 해주고 특이하게 발가락 털 있는 부분을 각질 없애는거 같은걸고 문질러서 닦아줍니다. 전 나중에 발가락을 빨려고 그러나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아직까지 왜 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어때뜬 다 씻고 침대위에서 게임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이언니 전신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기분좋게 천천히 잘 해줍니다.
그리고 자기 가슴에 젤을 발라서 등에 문질러 주는데 등에 닻는 니플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제껀 이미 준비가 끝났지만 저도 제시언니 잘빠진 몸을 음미하고 cd를 끼고 연애를 즐깁니다.
제가 좀 오래하면서 여러 자세를 했는데 언니 힘들어하는 내색 없이 잘 받아주고 적당하고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절 더욱더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전희를 천천히 즐기면서 하고 싶으신분들께 제시언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