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오션
2019-07-06 야간
매니져 : 준이
우리 준이로 말할꺼 같으면,
마른스타일에 로리필의 어려보이는 페이스. 앞머리를 돌돌 말면
고딩, 대딩 느낌 나는 아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저는 워낙에 잡식이라 그날의 기분에 따라 로리, 육덕, 슬랜더를
따진답니다. 그날은 로리가 무척이나 땡기는 날이라서 준이를 지명하고
찾아가서 대기를 합니다.
시간은 조금 기다렸지만, 준이를 보기 위해서는 기달릴수 있었습니다.
우리 준이를 드디어 보게 됩니다.
며칠전에 봤었기에 저를 보고 더 반가워하는 준이 귀엽고 착한 아이입니다.
이야기 좀 하면서 정부 뒷담화좀 까다가 씻으려고 옷을 벗습니다.
와.,. 역시 군살 하나 없는 몸매에 앙증맞은 가슴이 더더욱 저를 풀발기 하게 만드는
매력덩어리 입니다.
그렇게 저는 준이와 함께, 샤워실로 갑니다 뽀드득 소리나게 씻겨주고
준이는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작고 아담하지만 물다이에서는 대범하고 집요한 애무실력에
저를 놀라게 하지요. 흡입력도 엄청나서 점점 거세가 저를 몰아 부칩니다.
동생놈이 뚝뚝 눈물을 한참을 흘리고 나서야 저를 나줍니다.ㅋㅋ
그렇게 침대로 와서 준이를 눕히고 제가 역립을 집요히 시작합니다.
때론 부드럽고 때론 빠르게 강단을 조절하니 준이의 아랫쪽에서는 물이 흐르고
저도 준이에게 다시 애무를 받고 장갑이 착용됩니다.
그리고 위에서 허리를 돌리는 준이.. 이뻐보이.. 아니 너무 이쁘 네요.
그렇게 여상을 즐기고,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를 합니다.
부드러운 키스와 함께 절정을 향해서 몸을 덥집니다.. 그렇게 행복한 한시간을 보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