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다녀왔던 달빛바디테라피란곳에 방문하게된 후기입니다
물론 무족건 가보라는건 아닙니다 계속 반복되는 달림후에 허무함이 가득하신분들
무족건 이곳을 가라는건 아니지만 가끔 이런 스웨로미 마사지가 좋지않을까해서 몇자적습니다
물론 저역시도 굉장히 힐링되어서 함께 잘달리고 내상없는 그런 달림이길 항상 바랄뿐입니다
제가 보게된 원장님은 진서원장님이셨습니다 20대중반정도로 보이는 젊은 원장님이셨습니다
대화를 하던중 애기가 나왔는데 이곳은 마사지부터 외모까지 자기보다 월등한분들이 많다며
외모 칭찬에도 겸손하기까지 하신분이셨네요
가슴이 정말 헉..하게 보일듯 말듯한 옷차림부터가 첫인상부터 예사롭지않으셨습니다
얼굴은 전형적인 미인형이시며 굴곡진 몸매가 아직도 잊혀지지않네요 ㅎ
마사지가 시작이 되고 설명과함께 들어오는 마사지는 날이 추운 날임에도 따듯한 손의기운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스웨로미가 이런것이구나 하면서 받고있는데 텀을두고 들어오는 밀착감...
그리고 살과 살이 맞대었을때 그냥 느껴지는것과는 사뭇다른 짜릿함과 신비스러움이 느껴지는 마사지였습니다
몸이 언제다시 밀착이될까하는 기다림과 긴장감을 손으로 풀어주며 느슨해지고 야릇하면서
몸이축축 처저가 몽롱해질때쯤이면 느껴지는 밀착감...
마사지 하나로 이렇게 마음을 밀당하듯 밀고 댕겨주는게 정신을 맑게해주고 힐링이되는 그런마사지를 받았네요
자주는 아니여도 마음이 지칠때면 꼭 방문해서 힐링하고싶어지는곳은 틀림없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