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무살 송이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송이 한번 본건 아닌데..
점 점 갈수록 스킬과 서비스가 날로날로 좋아지네요
이런일이 가능한건지..ㅋㅋ
송이 처음봤을때엔 솔직히 좀 못했거든요
근데도 어리고 피부 탱탱하고 보지 쫄깃 하니깐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두번 세번 볼수록 서비스가 날로 좋아지네요
어제도 갔엇는데 이젠 제 온몸을 애무해주면서 빨아줍니다.ㅎㅎ
사까시는 끝도없이 해주고요
어쩜 이리도 더 사랑스러워지는건지..
갈수록 볼수록 더 이뻐지는 송이매니저네요
어제가 제가본중에 가장 이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지네요
떡감도 더 좋아진거같고~ㅋㅋ
이제는 위에서 내려올생각도 안하고 저를 만족시켜주는 송이매니저
샤워서비스도 좋아져서 샤워할때부터 빳빳이 서있는 제 똘똘이
침대에서부터 물고빨기 시작해서 떡 치고나서도 또 물고빨고 해주는 ㅎㅎ
마인드도 좋죠~ 얼굴도 이쁘죠
그리고 가장 매력적인건 아무래도 송이 엉덩이겠죠
그 엉덩이 때문에 게속 가서 송이보는건데
백만불짜리 엉덩이 담에도 또 보러와야겠네요
굳 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