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시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은] 로리족인 저에게 지명가게생겼네요 와꾸며 몸매 ㅎㄷㄷ
친한 지인의 추천으로 보게된 아가씨의 시은라는 언니
이름이 참 귀엽네요 오피형이라 알려주신 호수로 가서
시은언니를 봅니다^^
탱글탱글하니 산뜻한 미소를 띄는 상당한 외모의 시은언니가 절 반기는데
딱붙어서 생글거리는 웃음에 가슴에 콕 박히는 강한 첫인상을 주네요
최근들어본 휴게언니들중 세손가락안에 들정도로 외모가 상당했어요
서둘러 덮치고 싶은 마음에 샤워는 혼자 빠르게 구석구석 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오히려 그녀가 저에게 애교를 부리며 덮칩니다
부드럽게 앞판 뒷판을 요염한 혀로 녹여주네요
싱글싱글 웃으며 눈마주치는데 웃는얼굴이 백만불짜리 미소네요..
그녀의 혀놀림은 정말 애닮고 달콤하네요
그리고 나의 역립이 시작되었고 가슴을 지나 허리를 지나 계곡까지..
내려가니 신음소리가 거칠어지고 몸을 베베 꼬기 시작할때 클리를 공략해봅니다
아주 흥건하게 젖어오네요
드디어 때가 되었음을 직감하고 장비끼고 연애 들어갑니다
여상위로 그녀를 올려서 허리돌림도 느껴보면서 후끈하게 달아오르고 즐겼네요
그리고 정상위를 거쳐서 후배위를 좀 즐겨 보았네요
늘씬하니 뒷태도 아주 섹시합니다^^
마무리후 침대에 같이 잠깐 얘기좀 할려니 시간은 역시나 쏜살같이 지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