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별이+2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빗줄기 굻어지면서, 우리의 불끈이도 굻어지는 그런 날입니다. ㅎㅎ
고독한 미식가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급 식욕이 땡기면서 주변의 맛집을 찾아다니는 주인공 처럼,
오늘같이 비가 갑자기 많이 내리는 날이면, 또 식욕이 땡기듯 성욕이 스물스물 피어오릅니다.
바쁜일상에 차고넘치는 성욕은 해소를 못하고, 막걸리 한잔 걸치고 나면, 어디한번 볼까? 하고 출근부 뒤적뒤적 해 보게 되는데요,
그럴때 자꾸 눈길이 가고, 생각나는 친구가 있네요.
비가 오는 날이라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는 볼 수 없겠지만, 뜨겁게 달아오르는 별이를 만날 수 있겠네요.
여행다니는거 좋아하고, 맛있는거, 달달한거 좋아하는 이친구는 천상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친입니다.
히지만, 현실의 여친처럼 뭐사달라, 이거저거해라 이런 잔소리 않습니다.
순종적이면서도 몸이 뜨거운 그런 친구네요.
소프트한 키스로 시작해서, 오롯하게 솟아 있는 가슴을 공략할때 부터 별이의 봄은 뜨거워 집니다.
옅은 신음소리와 가벼운 배근육의 떨림을 힐끗거리면서, 왁싱되어 있는 보지로 혀끝이 다다르면, 거기는 벌써 뜨거운기운이 하나 가득입니다.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늘어지지도 않은 별이의 보지를 맘껏 탐닉하다보면,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정자세로 얼굴을 내려다보면서 천천히 삽입을 하면, 움찔거리는 별이의 미묘한 표정에 또 나의 소중이가 더 빳빳해 짐을 느낍니다.
피치를 올려가다보면, 묘한 신음소리와 살끼리 찰싹거리는 마찰음에 흥분은 더욱더 고조가 됩니다.
여성상위, 좌위, 소파에서 하프도기, 스탠딩 자세 등 취해볼 수 있는 자세는 다 각이 나오는군요.
사람마다 합체의 각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저와는 이것저것 잘 맞는듯 합니다.
실헙적 자세도 마다하지 않고, 그렇게 달리다보면 어느새 뜨거워 집니다. 그리곤... 시원하게....
그렇게 또 한차례 폭풍과 같은 시간이 지나갑니다.
이 한시간 만큼은 현실의 귀찮은 존재 없이 오롯이 순종적인 제 여자 친구네요.
체구가 작아서 뒷발치를 살짝 올리고 하는 포옹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추천: 마인드 따지시는 분. 귀여운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 돌출형 유두 선호하시는 분, 냄새 없는 왁싱보지 좋아하신느 분, 역립 좋아하시는 분
비추천: 장신족, 슬림족 찾는 분, 애기애기한 공주과 싫어하시는 분
by. 폭*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