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수유쪽 휴게텔 돌아댕겨봤네요
한동안 지방에 있느라 제대로 달리지도 못했는데
이제 고향에 돌아왔으니 친구놈이랑 여기저기 돌아댕겨봤습니다
자주가던 휴게텔중에 꿀이라는 업소가 있었는데 뉴페가 상당히 많이들어왔더라구요
친구놈이랑 술한잔 간단히 하고 노가리로 썰좀 풀다가
예약시간에 맞춰서 입장했습니다
희라매니저라고 했는데 상당히 귀엽게 생겼더라구요
업소삘로 생긴것도 아니고 완전 민삘..ㅎ
민삘로 청순하게 생겼더라구요
이런스타일 넘 좋아요
몸매도 상당히 좋고 탱탱한 바디가 아주 일품입니다
떡감도 상당히 좋고 특히나 마인드가 좋아서 같이 있는 내내 웃으면서 얘기하더라구요
내 얘기도 상당히 집중해서 들어주고
뭐 말이야 영어로 간간히 하는 정도이긴 하지만
알아듣는건지 못알아듣는건지 제대로는 대답하더군요
항상 웃는 미소가 이쁜 희라매니저였네요
서비스나 스킬이 많이 좋은건 아니지만 애인모드가 좋은 희라매니저
좀만 더있으면 꿀의 에이스가 될것같은 느낌..
좀잇으면 예약압박에 시달릴거 같은데
그 전에 많이 봐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