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샤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육덕적인 언니를 선호하는데
첫이미지는 육덕 보다는 좀 마른 언니 같습니다.
홀복을 입었는데 굴곡라인이 좀 있어 베이글바디라 그런지..
더 도드라져 보였습니다.
이목구비는 괜찮아서 그런지 자꾸 보게되었네요
피부는 깨끗하네요.
피부살결이..만지기 참 좋습니다.
눈웃음을 자주보이는데 매력적이내요
첫인상의 이미지는 이렇게 만들어지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샤워BJ부터 오....
정석대로 가슴으로 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내려가서 비제이를 해줍니다.
그리고 쌍방울도 해주고요. 평균적으로 봤을때 애무시간은 긴 편입니다.
근데 특이한것 씻겨주는 시간은 짧고 쌍방울이나 주변 가슴을 해주는 시간이 길더라구요.
단단이의 자극을 힘껏받고 난후 나오는데 불끈합니다
저는 방울해주는걸 정말 좋아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껍질을 끼고 연애를 하는데 뭐랄까....
마인드도 좋은데 업소아이 느낌보단 알고지내던 동네처자느낌?
샤이가 대화와 미소 같은 교감을 시도를 하내요
내심 저도 미소를 받고 다시주고
잘 느끼면서 받아주면서 자기가 제가 좋아하는 체위나 애무가 나오면 좀더 적극적으로 공략해줍니다
열심히 하고있는데 여상하고싶다고 올라가기도 하고 그렇다고 기분 나쁘진 않고..
자기가 이런거 저런거 리드하는걸 즐기는 언니라 생각합니다.
아무든 연애 또한 독특했내요
서로의 교감이 있는 합체이기도 하면서 가식적이지 않은?
단단이의 신호가 한계점에 와서 시원하게 뽑아낸후 마무리 했내요
끝나고 나서도 눈웃음치던 미소와 애인과함께 느끼는듯한 묘한 제스처는 잊지못합니다
추천 해주고 싶은 언니입니다.
일단 마인드 서비스 상이구요 특이점이 온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