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티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고 화사하게 웃으며 어여쁜 언냐가 맞아주십니다.
일단, 눈이 크고 단발머리가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이쁜 얼굴 입니다.
제눈에는 윰블리 정유미가 보이던데 언니랑 이야기 해보니
전소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이런 티코의 수려한 외모에 눈이 가고 늘씬한 몸매에 두번 눈이 갑니다.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하고 슬림한 몸매는 보호 본능을 일으킵니다.
다리도 길게 뻗어 곧고 절로 눈이 가는 예쁜 다리.
그리고 귀엽고 섹시한 이미지와 함께 성격도 참 밝고 싹싹 합니다.
티코의 애교에 살짝 긴장한 제 몸과 마음이 풀립니다.
어느순간 서로 눈이 맞자 불꽃이 튀며 혀와 입술을 느껴봅니다.
서로 몸을 껴안고 만져주고 느끼기 바쁩니다.
초반 탐색전을 끝내고 샤워하고 본격적인 시간에 들어갑니다.
티코의 애무는 그녀와 예쁜 외모나 몸매만큼 끝내줍니다.
정신없이 애무받다가 저도 들이댔습니다.
티코를 눕히고 애무를 해줬네요.
티코도 즐기는지 막 느끼기 시작합니다.
가식없이 몸을 떨면서 소중이가 젖어들고 입으로 CD 장착 후 티코에 탑승
티코의 조임이 보통이 아닙니다.
보지가 작고 예뻐서 어느정도 기대는 했지만 정말 기대 이상 입니다.
그쪼임에 오래가지 못하고 발사 후 껴안고 누워서 후희를 즐겼습니다.
많은 이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섹스 후 껴안고 있는게 참 좋은데
티코와는 그 어떤 누구보다 더 이쁘고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얼굴도 이쁜데 심성도 얼마나 착한지 너무나 사랑스러운 여인 티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