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서초양재
⑤ 파트너 이름 :야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사이 피로가 좀 쌓이다보니 풀어줘야겠다 싶어 버블에 전화로 예약!!!
애플은 봐서 야야를 예약 했습니다. 그런데 좀 기다려야 된다고 하네요
실장님에게 조금 기다리다 시간맞춰 들어 간다하고 동네 피씨방으로 이동~~
겜 한판 하고 있는데 실장님 전화 왔네요 거의다 왔냐고~~
근처라하고 잽사게 튀어 갔습니다.
문열리고 실장님 반갑게 맞아 주시는데 볼때마다 항상 친절하십니다 ㅎㅎㅎ
방 안내받고 담배 한대 피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똑똑 노크소리와 동시에 환하게 야야매니저 입장합니다.
뚜두두 스캔 완료~ 실장님말대로 사진이랑 비슷한 페이스
실상 중요한건 서비스가 강하다고 하니 직접 받아봐야 알겠지용~~
샤워실로 고고고 구석구석 잘 닦아주며 등판도 씻겨주고 동생을 빨면서 같이 흥분시키네요.
재동생놈을 꽉 잡아버리더군요~ㅎㅎㅎ
야야 입장전부터 동생이 화가나있었는데 야야를 보자마자 울끈불끈~~
침대에 누워 슬슬 키스로 시작합니다..
야야의 서비스를 받으며 극심한 흥분을 간신히 참으며
연신 흐어어~~ 아~~ 아~~~ 으흣~~ 소리만 지르다 끝났습니다..
서비스 진짜 강하네요.. 내공이 진심으로 느껴지는 간만에 최고의 서비스를 받았네요..
큰가슴 좋아하는 분들과 서비스 위주분들은 보시면 후회 없을듯 싶습니다.
땡길때 한번더 재방 백푸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