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렉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부터 비가 내리더니 7월 인데도 선선하더군요
오전 미팅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점심도 먹을겸 캐슬로 향했습니다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면서 오늘의 픽은 렉카 언니
1시간 대기라 백반 먹고 쉬다가 클럽아이로 출격 했네요
골반이 훤히 들어나는 원피스 수영복 스타일의 레이싱걸 복장으로 반겨주는 렉카언니
팔짱끼고 클럽 방으로 들어가 봅니다
뒤이어 시발 언니와 봉고 언니가 서브를 위해 가세 하더군요
렉카, 시발, 봉고의 삼위일체된 공격을 받고 있는데 잠시후 엑셀언니와 다른 손님이 등장하고
시발 언니가 그 팀에게 합류해서 두팀의 그룹섹스가 펼쳐집니다
저는 당연히 제가 일찍 들어갔으니 일찍 끝날 줄 알았는데 그손님이 먼저 발사를 하고 사라지고
저도 뒤이어 봉고언니에게 원샷을 날리고 렉카언니와 방으로 갔습니다
이미 서로 아는 사이에 간단히 그간의 안부를 묻고 샤워하고 본게임에 돌입했습니다
키스부터 천천히 역립을 하면서 렉카의 보지를 만지며 부드럽게 대음순과 소음순을 쓰다듬어주니
조금씩 촉촉해짐이 느껴지고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사타구니와 엉덩이 부근을 부황을 뜨며
치아를 이용해서 애무해주니 렉카의 신음이 격해집니다
살살 약올리듯이 간지럽이듯 대음순과 소음순을 핥아주다가
질 입구와 클리를 혀로 닭아주니 최고조에 이르는 렉카언니를 볼 수 있었네요
자리를 바꿔 렉카 언니의 서비스를 받고 69를 하면서 CD가 착용되고 여성상위로 시작된 정사
개인적으로 여상에서 방아찧기 보다는 앞뒤로 비비는걸 좋아해서 그 체위를 오래하다보니
렉카 언니의 신음이 점점 커지면서 몸짓도 격렬해지고 마침내 뜨거운 물을 쏟아내 버리더군요
그 반응에 저도 완전 흥분해서 언니를 눕히고 강하고 빠르게 속도를 올리며 발사했습니다
렉카언니는 속궁합이 맞는 손님을 만나면 이렇게 분수를 뿜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렁 너무 잘맞다고 하는데 저도 렉카 언니와 너무 잘 맞아서 너무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다음번 만남이 기다려지는 그런 오늘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