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탑걸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안산 나들이를 ^~^ ㅋㅋ
안산 탑걸에서 아영언니를 접견하는데...
그녀의 목소리 부터 어투까지 여성스럽고 친절합니다
해맑게 웃는 모습도 매력적이였죠 ㅋ
뭐 마실꺼냐고 물어 보길래 습관처럼 커피를 달라고 했더니만~~
" 이거 제가 마시려고 사온건데 ~ 오빠 마셔요 ㅋㅋ "
순간적으로 장난끼가 발동
이때 부터 시작된 그녀와의 밀당과 말장난에 이어 삼촌 드립이 난무하면서...
그녀의 반응이 너무 재미있어 저도 모르게 계속 악동이 되어버렸죠ㅋㅋ
안그럴꺼 같은 그녀가 통통 튀는 반응이 너무 재미있어 멈출수가 없더군요 ㅋㅋㅋ
한참을 웃고 떠들다가 시간관계상 후닥 샤워하고 돌아와~~~
그대로 침대에 누워서 시작되는...
서비스 하는 그녀를 내려다 보는데...
혀를 길게 빼며... 천천히 부드럽게 왠지 음란하게....
쪼~옥 쪽 할때는 왠지 쫄깃한 입술의 감촉도 좋았던...
오랜만에 서비스 받아서 그런가...
시각적으로...느낌적으로... 좋았던 걸까
그녀가 엎드려 누으란 말에 거절치 못하고
말 잘듣는 착한 아이가 되어.... " 응 !!! "
정확히 시간을 재 보진 않았지만 느낌적으로
침대에서 서비스만 대략 30분 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그만큼 오래 정성스럽게 서비스를 하는데
에로틱한 느낌으로 끈적 끈~적하게 달라 붙으며
왠지 야릇한 혀의 움직임과 쫄깃한 입술의 감촉이 좋았던...
한 부위씩 천천히 오래 하면서 거의 전체적으로 다 빨고
특유의 뜨거운 체온으로 밀착하면서
에로틱한 손길로 저의 전신을 연주하는...
이따금 독특한 자세로 독특한 느낌을 주던 여인
어느세 69로 돌리다 착용된 콘 위로 그녀가 올라오네요 ㅎ
저의 위에서 허리를 돌리는 그녀의 모습에 자극받아...
조심스럽게 눕히며 시작 하려 했더니만...?
독특한 자세를 해달라며 찰싹 안기던 여인...?
저도 처음 해보는 자세라 어색 어색 했지만...?
그녀의 뜨겁고 부드러운 피부와 밀착되면서
저의 뿌리까지 깊숙히 들어가며 비벼지는 느낌이 좋았던...
저의 밑에서 저 보다 더 주도적으로 자세를 바꿔가던 그녀...
뒤로 자세를 돌려서 할때면
특유의 예쁜 엉덩이에 손이 자석처럼 끌려가네요 ㅋㅋ
뒤로 하더라도 끊임없이 자세를 바꿔보는 그녀 ㅋㅋ
다시 앞으로 돌리니까
처음 그 독특한 자세로 저를 보내버리던 그녀였죠...
연애가 끝나고 나서 그녀와의 대화는
하면 할수록 저의 장난끼를 계속 자극시키네요 ㅋㅋㅋ
심~한 장난은 아니고 그냥 유치한 아재개그 드립을 하게 만드는 ~~~
그녀와 낄낄 대며 웃다가 어느덧 이별을 알리는 벨소리에 바이 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