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먹자골목부근에있습니다
저녁 늦게 가서 은행출금기를 찾던중, 바로앞 편의점에서 뽑았습니다.ㅋㅋ
전투준비에 앞서 총알을 장전하는데 수수료 이런거 가끔 아깝단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다행히 기업,씨티은행은 우대해주는지 수수료 안받네요.
돈을뽑고 바로 입장합니다
시설은 휴게텔치곤 매우 깨끗하네요. 에어컨빵빵,
업소 실사를 보면 가장 위에 있는 니나씨~ 과연 정말 저 몸매가 맞을까?
맞네요. ㅎㅎ 얼구은 다른 느낌인데.. 제 상상으로~ $$$
와꾸 태국휴게텔치곤 상급, 몸매 오피기준으로 상, 서비스 무난~ 이렇습니다.
무엇보다 잘 웃어주고, 40분인데도 서두르지 않아서 좋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와꾸보다는 몸매에 반응하다보니..
일단샤워를같이하러갑니다 씻겨주면서 정성스런bj에 달아오르네요
그리고 바로서비스를들어갑니다
살짝 들어오는 앞판에도 바로 반응이 옵니다. 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말입니다.
그리고 급하게 역립들어가봅니다. 살며시 눈감고 느끼는 모습이 여친같네요. ㅎㅎㅎ
실제 제 여친이 저렇거든요. 하지만 익숙해서 그런지 이제 안땡깁니다. ㅜㅜ
떡감은 보통인데.. 제가 피치를 올릴때 교성을 질러주더군요.
또 여기서 필받아 바로 발싸합니다.
전체적으로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총점은 10점만점에 9점드립니다 재방문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