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유끼
⑥ 경험담(후기내용) :비도 오고 만날 여자는 없구
내 곧휴는 밥 달라고 자꾸만 징징대고
안되겠다 싶어 카라실장님께 연락
실장님이 유끼라고 서비스 마인드 훌륭한 언니 있다고
추천해주셨네요
실장님 믿고 바로 출발했지요
그렇게 마주한 유끼언니
얼굴이 작고 작은 키에 꽤 큼지막한 가슴을
가지고 있더군요
일단 유끼는 마른스타일 입니다
키는 한 160정도에 극강 마인드 였습니다
하나하나 꼼꼼하게 잘챙기며 서비스 해주는데
정말 잘하더군요 얼굴은 상당히 쎄보이여서 살짝긴장했는데
너무 착하고 순종적인 그런 마인드였습니다
cd 장착후 유끼가 위에서 붕가붕가하는데
은은한 소리와 헐떡임에 지그시감은 눈으로 흥분하는모습을보니
더욱 흥분 되더군요 ㅎㅎ
이 흥분감을 더욱 느끼고자 자세 체인지
유끼 언니 눕혀놓고 가슴좀 애무 하면서 허리 튕겨댔지요
점점 빠르게 튕겨대니
점점 커지던 신음소리와 거칠어지던 숨결에 더욱더 극에 달한 쾌감
마른 체형의 유끼언니다 보니 골반의
쪼임이 엄청남 특히 뒤치기할떄
쪼잇맛이 극에 달하더군요 그러다보니
금방 신호가 와버리더라고요
마무리후 유끼언니 꼼꼼하게 닦아주고 뽀뽀해주며
부드럽게 포옹해주더군요
너무좋은 마인드의 유끼 언니 또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