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태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들이 NF를 소개할때 나오는 흔한 스펙중에 하나는
"룸에서 넘어온 초짜" 라는 스펙입니다.
단순히 초짜라는 단어만 놓고 보면 뭔가 솔깃한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나
이거 사실 위험 요소가 많은 단어랍니다.
룸에서 나이는 먹을 만큼 먹고 더 이상 팔리지 않아서 안마에 넘어왔는데
안마에서 처음일한다는 이유로 초짜라는 게지요. 그래서 나이는 많고 미모는 원래 없었거나
빛바랜지 오래이며 술배가 있는 몸매를 가졌는데 초짜인지라 서비스 스킬조차 없고
거기다 마인드까지 별로인 아이를 한번 경험하고 나면...ㅠㅠㅠㅠ
아고고 여튼간 그래서 큰 기대 없이 만난 츠자입니다.
"태랑"
....어떤 언니냐고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대박이었어요 ㅋㅋ
다리가 후들후들...
이 언니는 관전층에 거주하는 언니지만 저는
클럽층은 스쳐만 지나가고 방으로 조용히가서 놀았습니다.
참고하시고요 ㅎ
그럼 그녀가 왜 필견녀인지 살펴보죠.
1. 예뻐요.


제가 보기엔 이지아 싱크 70% 김아중 싱크 한 30% 되는거 같습니다.
분명 성형삘이 있고 호불호가 갈릴 외모이긴 하나
이런 스타일의 와꾸를 좋아하시는 축에 속하신다면 틀림없이
예쁘다 생각하실 외모입니다. 전 만족.
외모는 2후반 3초정도로 보이고요.
2. 아주 슬림하고 깨끗하고 예쁜 몸매.
키는 162~3정도? 가슴은 튜닝 B컵.
상당히 슬림하고 피부 깨끗하고 허리가 엄청 가는데 (22~3인치나 되려나?)
힙이 업되있는 슬림이면서 볼륨이 살아있는 정말 이쁜 몸매입니다.
말랐는데 골반 살아있는 언니 흔치 않아요
흡연하고 왁싱했구요.
3. 소.울.붕.가
대화해보면 성격이 상당히 여자여자합니다.
그래서 음...그래 모 괜찮네 ^^
그런 생각만 하면서 첨에 대화나누고 샤워하고 할때까지는
당연히 연애도 조용한 타입이겠거려니 했거든요.
헌데 침대에서 엄청난 반전이...진짜 깜놀.
완전 섹녀 그 자체.
역립하는데...
손으로 클리날개를 자기가 힘껏 양손으로 잡아당겨서 ......
한껏 드러낸 상태로 더해달라고 몸부림을 치고... 흐어억...
물이 뚝뚝 흐르는 꽃잎....
연애를 하는데 흥분 리액션이 장난아닙니다 이거 가짜가 아님;;;
저도 그녀의 페이스에 휘말려 섹스에 미친 20대 청년마냥 저돌적으로 밀어붙이다가
저질 체력으로 금새 탈진을...근데 쉬려하면 쉬지를 못하게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자기가 알아서 허리를 돌리고
팔은 위로 향한채 침대보를 쥐어짜듯 붙들어매고 자기가
마구 피스톤을 하면서 -_-..울부짖....
어휘력이 몹시 부족한 관계로 설명이 힘든데...
한번 흥분하면 엄청 달리는 언니. 성적인 적극성이 남다릅니다.
비교하긴 그렇지만 떡발만 놓고보면 옆업장 ㅊㅊ언니 못지 않음...
서비스는 안마가 처음인 만큼 뭐 특별한건 없지만
존슨은 정말 맛있게 빨아주는...그녀의 섹함이 곧 서비스...ㅋ
어짜피 떡치러 탕방가는거 아닌가유?
즐기는 연애로는 올해 언니중 손꼽히는 츠자.
재접의사가 불끈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