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분당 사이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지 매니저에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키는 160정도에 가슴은 C컵 슬림한 글래머 몸매입니다. 포켓걸.
얼굴은 한국인? ㅋ 베트남여성은 한국분과 얼굴이 비슷한것 같네요~
그냥 보면 한국여자 라고 생각이 들거에요~
거기도 잘 관리되 있고 몸에 바디로션을많이 발랐는지
정말 매끈하네요~~
작고 아담해서 쪼임 대박예상해 봅니다 ㅎㅎ
물다이 서비스도 해주고 키스도 해주고 다 해주는데
아직 미숙함이 없지 않네요~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됐고 화류계 초짜라 그런가 봅니다.
아마추어 느낌에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나중에
팁주고 갑니다~ 타지에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 보면 살짝 짠~해요 ㅠ.ㅠ
뭐. 어쨋든 수지 열심히하는 여성. 그리고 다 받아주는 좋은 마인드녀.
쪼임도 좋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그리고 경험이 많지 않아서 그런것 같네요 ㅎㅎ
담에 지명해서 오면 서비스 더 잘해준다고 하네요
자주 보고 싶네요...
내일이나 모레쯤 또 가볼까해요 ㅎㅎㅎㅎㅎ
먹어도 또 먹고 싶은 수지.. 화이팅 ㅋ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