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 / 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래만에 좋아하는 매니저가 복귀했다는 연락이 와서
문 열고 오래 만에 보는얼굴이라서 그런지 제가 낯을 가렸는데
역시나 친화력 좋은 매니저가 상냥한 말투에 매력적인 슬렌더 몸매로 옆에 붙어
호응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어서 좋았네요.
가게도 깔끔해서 더욱 마음에 들었던거 같네요.
오랜만에 가는거라 나름 긴장하고 가서
제께 흐물흐물 안설까봐 걱정했는데 삼각애무를 하는데 황홀 그자체
받는 순간 바로 굳세워졌네요.
오래만에 애인모드 전투모드를하면서 빠지지 않게 즐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