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집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만나본 매니저는 맛집의 나나입니다.
간만의 제대로 된 지명녀 건진것 같네요.
어디하나 흠잡을 데 없는 휴게텔에 최적화된 매니저입니다.
나나 매니저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정리했습니다.
1. 프로필에는 나온대로 키 165cm입니다. 가슴은 C컵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쯤
2. 얼굴도 얼굴이지만 몸매가 역대급입니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완벽S라인.
3. 키스, 보빨, 69다 됩니다. 온몸을 다 애무해줍니다. 황홀합니다. 특히 사운드가 압권.
4. 잘 관리한 티가 많이 나네요. 피부에서 좋은 향이납니다~
5. 검은색 스타킹이 엄청 잘 어울리네요. 찢으면서 해도 좋아라 하는 나나(단, 스타킹은 지참해가야 됩니다.)
6. 애플힙답게 뒤로 박을때 엉살이 흔들거리네요. 엉덩이 팡팡 해도 좋아라 하는 나나 ^^
7. 애교가 많습니다. 즉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이정도만 말씀드릴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