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실사?? 자연D컵의 핑유! 핑보!! 극강 오픈마인드인 혼혈언니와의 뜨거운 섹th~
① 방문일시 : 하루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클레오+3
⑥ 경험담(후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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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볼일보고 올라오는길에...다시 또 프라다에 들렸습니다.
지나는 길에 한번이라도 더 들르는게 낫겠다 싶기도 하고...이번엔 클레오가 또 보고싶었거든요~ㅎㅎ
그렇게 프라다를 이틀연속으로 방문하게 되었어요.ㅋㅋㅋ
[클레오+3]프로필

클레오는 이미 여러번 접견을 했던 언니인데 오랜만에 다시 보는거네요~
사진은 이번에 찍은것은 아니고 전에 찍었던 건데 오피쓰에는 안 올렸던 사진이라 이번에 사용합니다.
강아지상의 귀여운 얼굴에... 해외에서 살았던 언니라서 굉장한 오픈마인드!
뽀오얀~피부에다가 자연산D컵가슴에 핑유~핑보~까지 장착~
확실히 혼혈이라 유전자가 우월합니다.ㄷㄷ
그래서, 한동안 클레오에게도 빠져있었어죠...
오랜만에 방문이라 그새 좀 더 이뻐졌으려나?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노크를 합니다.ㅋ
"얻!! 오빳~!! ㅎㅎㅎㅎㅎ"
보자마자 반가움에 활짝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양팔을 벌리니 와락~하고 안겨옵니다.ㅋㅋㅋ

"그동안 잘 지냈어?"
"응! 자기는 잘 지냈어? 쫍~쫍~쫍~~~"
바로 키스를 쮸웁~~해가면서 쇼파에 착석!
클레오도 키스를 참 좋아해서...입술만 대면 촥~하고 앵겨붙으면서 키스를 해옵니다.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손이가서..만지작~
자연D컵의 촉감이 말랑말랑하고 탱탱한게 너무 좋습니다~으흐흐~
손을 점점 뻗어서 봉지쪽을 만져보니 노팬티네요!!
왁싱을 해서 깔끔한 봉지살이 손끝에 척~하고 들러붙습니다.ㅋ
"자기는 씻고왔지?"
"그럼~ 난 항상 씻고 준비된 상태로 오자나~ㅋㅋ"
클레오가 제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곧휴를 맞지작 거리길래..
그대로 일어서서 바지를 내렸더니..
망설임 없이 곧휴를 빨아주기 시작하네요~후훗^^

쇼파에 앉은채로 제 곧휴를 쭉쭉~빨아재끼는걸 위에서 바라보고 있자니 므흣합니다.
한참이나 곧휴를 빨리다가..
클레오를 일으켜세워서 옷을 벗기고, 침대로 데려갑니다.
침대에 눕혀놓고 다시 합번 찐한~키스~~~
클레오는 키스를 너무 잘해요!! 입술과 혀가 밀착되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몰캉한 자연산가슴의 핑유를 한입가득 입에 물고..
꼭지를 혀로 튕겨가며 애무를 하니 벌써 느끼기 시작하는 클레오...
양쪽 가슴을 양손 가득 쥔채로 아래로 내려가서 봉지를 빨아줍니다~
깨끗한 핑크빛 봉지...
혀로 부드럽게 한번 쓸어올려주곤 바로 클리를 쪽~빨아 댕기니...신음이 터져나옵니다.
"아~자기야~~하아~~"

금새 축축히 젖어서 물이 흘러나오는데..
빨아먹을때마다 입속으로 쭉쭉~ 미끄덩한 꿀물이 빨려들어옵니다. 하앍!!
"으흐흐응~~아! 자기야 안돼! 아흑~아흑!!"
금방이라도 싸버릴것만 같은 반응으로 보이면서 부들부들 떨며 느끼는데...역립맛 너무 좋습니다.
"아!! 자기야~ 다리힘풀렸어!!"
역립에서 벌써 이만큼이나 느껴서는...ㅎㅎ
다시 올라와선 클레오에게 곧휴를 물려서 빨게하고 코팅을 챙깁니다.
클레오는 보답이라도 하듯 누운상태에서 열심히 빨아주는군요!
침이 묻어서 번들거리는 곧휴에다가 코팅을 입히고..정자세로 합체~~
"아학! 악~으응!! 으으음...아아악~아 자기야!!"
꼽기가 무섭게 숨넘어갈듯 느껴댑니다.

엄청 가쁜 호흡과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키스를 하며 박아줄때에도 "읍읍읍~"거리면서 신음이 멈추지 않습니다.
시작한지 얼마안됬는데..이미 한번 느낀것 같은 클레오...
느끼고 나니...살짝 물이 줄어드는게 느껴집니다.
곧휴를 빼고 다시 입으로 클리를 빨아주니까 다시 또 미친듯이 신음하더니..
"자갸~ 그렇게 해주니까 또 올라와~!"
저도 쿠퍼액이 많이 나와서 코팅을 교체하고 다시 합체~
분명 아직 안쌌는데도...마치 두번하는 느낌이네요~ㄷㄷ
클레오가 다시 뜨겁게 달아올라서는... 저에게 막 키스를 해오면서 사정없이 느낍니다.
저에게 매달려오며 느끼는 모습에 저역시 강강강~으로 파워펌핑!!
"아악~악!악! 아아아학 자기야~~아흐으응 자기야~!!"
"자기야!!"를 연발하며...클레오가 거의 절정에 다다르고...저역시 신호가 옵니다..
양손으로 클레오의 가슴을 꽉 움켜잡으며...
"윽! 큽! 학~~~!!" 발싸~~~ㄷㄷ

"자기랑은 섹스가 진짜 잘맞아~ㅎㅎ"
저보다 클레오가 더 좋아하는것 같네요~하앍!!
좋을때 더 느끼라고 다시 역립을 한번 해주려고 하니까...이제 그만..살려달래요~ㅋㅋ
담배한대 피면서 쉬는데...
"만족해~!!" 라는 클레오~ㅋㅋ
쇼파에서 한참이나 꽁냥거리다가 마무리 씻김받고 퇴실~
예전에 거의 지명이라고 할 정도다가 한동안 뜸했는데..다시 보니까 더 좋네요~
오랜만에 봤는데도 늘 옆에 있던 여자친구같은 느낌이었습니다.ㅎㅎ
자연산 가슴에 핑유~핑보~는 역시 사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