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힐링스파에서 달림...
날씨도 덥고 후덕지끈하고 급한맘에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
가운 입고 머리말리고 있으니 직원분이 바로 안내 해주신다길레
담배하나피고 가고싶어 말하니 다피우고 말해달라네여
여유롭게 담배 한대 싹 피고 입장했습니다
힐링은 순번제라 지명을 따로 안하면,
마사지사나 매니저가 랜덤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기대반 설렘반이네요...
방으로 들어가 엎드려 있으니 마사지 관리사님 입장하시네여
30대 인것 같으신데 뭔가 되게 동안이고 관리를 열심히하는거같은 이쁜미시느낌 입니다...
마사지받는 도중 압도 좋고 스킬도 달달하네여
받는도중 심심하지않게 대화도 잘유도해주시고 너무 좋더라구요
그후에 뒤돌아서 전립선을 받고 있으니 기부니가 좋네요,,,,
얼마후 언니가 들어오네요. 얼굴 마사지 해드릴께요~ 라는 말과 함께
밑에서는 제 분신을 위에서는 제 얼굴을 마사지해주니 기분이 참 좋고 오묘한 느낌이네요 ㅋㅋ
잠시후 관리사님이 퇴장합니다 그후에 방문을 걸어잠그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언니 이름은 다은라고 하네여
슬림하고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이네요
가슴은 좀 작은 편이였지만, 홀복을 상의를 훌렁까고 가슴을 보여주는데 참 이쁘고 탐스럽게 생겼네요 ~
제 찌찌을 물고 부드럽게 내려와 저의 분신을 쉴세없이 괴롭히네요 입으로 한참을 흡입하면서,
먹어주고서는 재가 신호를 주고 마무리 할때쯤 손으로 해주다가 입사로 저의 백탁을 받아주네요...
시원하게 가글로 청룡까지 해주니 아주 만족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기술마져 좋으니 행복하네여...
앞으론 힐링스파만 가야겠네요!!!!!!